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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국선도를 수련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.
임희복
2003-12-26
675
69
더불어 꿈을 꿉니다
김상곤
2003-12-26
689
68
감사드립니다
남영임
2003-12-26
593
67
마음을 나누는 기쁨
김양선
2003-12-25
504
66
승단이라뇨?
박경화
2003-12-25
663
65
선도주와 함께하는 생활
김대범
2003-12-25
633
64
단전호흡을 잘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(수련기)
강성옥
2003-12-21
874
63
나의 수련기
천 지숙
2003-12-21
725
62
입꼬리를 사~알~작 올리시고...
두화구
2003-12-16
528
61
행복의 열차인가...
이계자
2003-12-10
606
60
☆...소중한 평범한 하루...☆
전명화
2003-12-04
616
59
만물이 하나라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면서......
심재형
2003-11-29
608
58
평생 고생할 것 같던 허리병이 나아졌습니다.
김관두
2003-11-27
643
57
씨뿌리는 사람
김병준
2003-11-27
699
56
기복은 심하지만 그래도 서서히 좋아 지네요!
권지태
2003-11-26
722
55
몸이 가벼워지니 마음이 편합니다.
김선덕
2003-11-26
578
54
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.
김지무
2003-11-26
637
53
행복해요... 감사드립니다...
이승은
2003-11-26
485
52
남편의 권유로 시작한 국선도
윤순남
2003-11-25
6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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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굴이 밝아 진데요.
김일두
2003-11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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